Taylors 레드 와인 후기 — 뉴질랜드에선 "Wakefield"로 불리는 호주 명품
지난번 클라우디베이, Russian Jack 같은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다뤘는데, 이번엔 방향을 조금 틀어서 호주 레드 와인 이다. 마셔보고 인상 깊었던 Taylors(테일러스) 레드 이야기. ⚠️ 와인의 맛은 개인차가 크고, 빈티지마다 다를 수 있다. 아래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이다. 알고 마시면 재밌는 사실 — 뉴질랜드에선 이름이 다르다 먼저 재밌는 포인트 하나. Taylors 와인은 뉴질랜드를 포함한 일부 나라에서는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