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Z킴트레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Andrew Kim입니다. 뉴질랜드에 정착해 살면서 겪은 실용 정보와, 뉴질랜드·한국·중국을 오가며 마주친 풍경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들
| 분류 | 내용 |
|---|---|
| 정착 정보 | 뉴질랜드 은행 계좌 개설, IRD 넘버, GP(주치의) 등록, 통신사 요금제, 생활비 등 실제로 필요했던 실용 정보 |
| 여행 | 뉴질랜드(퀸즈타운, 와이헤케, 오클랜드 근교), 한국(경주, 서산 등), 그리고 중국 여행기 |
| 교통·이동 | 교통카드(Bee Card, 티머니), 렌터카, 국제운전면허, 하이패스 등 실제로 써보고 정리한 이용법 |
| 맛집·카페 | 직접 다녀온 식당과 카페 후기.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씁니다 |
| 와인·커피 | 뉴질랜드에 살면서 가까워진 로컬 와인과 커피 이야기 |
왜 이 블로그를 시작했나
뉴질랜드에 정착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헤맨 적이 많았습니다. 은행 계좌 하나 여는 것도, 병원 등록 하나 하는 것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필요한 정보는 흩어져 있거나, 오래되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겪으며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두기로 했습니다. 뉴질랜드에 오는 분들, 한국을 오가는 교포·워홀러·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글을 쓰는 원칙
직접 경험한 것만 씁니다.
실제로 가본 곳, 직접 써본 제품, 몸소 겪은 절차만 다룹니다. 써보지 않은 것은 "써보지 않았다"고 밝힙니다.
아쉬운 점도 씁니다.
좋았던 것만 골라 쓰지 않습니다. 별로였던 부분, 주의해야 할 점도 함께 적습니다.
정보는 확인 후 씁니다.
가격·규정·영업시간 등은 가능한 한 확인해서 쓰되, 바뀔 수 있는 정보라는 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연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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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