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커피 원두 브랜드, 뭘 사야 할까 — 로컬 로스터 입문 가이드
뉴질랜드는 카페 문화가 워낙 발달해서 "커피 강국"으로 통한다. 플랫화이트의 발상지를 두고 호주와 다투는 나라답게, 로컬 로스터(원두 볶는 회사)도 정말 많다. 집에서 직접 내려 마시려고 원두를 사려는데 뭘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면, 내가 알아본 대표적인 브랜드 몇 곳을 소개한다. 커피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니, 아래는 참고용이다. 결국은 직접 마셔보고 내 입맛에 맞는 걸 찾는 게 정답이다. Altura (알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