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입국 규정 강화, 휴대폰 전자자료도 검사 대상
중국 출입국 규정이 9월 15일부터 강화되어, 휴대폰과 노트북 속 전자자료도 검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중국인과 외국인을 구분하지 않는 조항이라 한국인 역시 예외 없이 적용받습니다. 모든 여행객을 일괄 검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협조하지 않으면 입국·출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국 출입국 규정이 지난 9월 15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면서, 입국·출국 심사 과정에서 당국이 휴대폰이나 노트북 속 ‘전자자료’ 제출까지 요구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