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맛집] 비린내 제로! 게알못도 밥 두 공기 비운 ‘미락 간장게장’ 솔직 재방문 후기
저는 이른바 게알못입니다. 비린 것을 거의 못 먹어서 회도 잘 안 먹고, 젓갈류는 아예 손도 안 댑니다. 간장게장도 오래 피해온 음식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서산 간장게장 집을 두 번이나 갔고, 두 번 다 밥 두 공기를 비웠습니다. 미락간장게장입니다. 첫 방문 때 먹고 나서 부모님께 1kg을 택배로 보내드렸을 정도였습니다. 핵심 요약 ① 비린내가 없습니다 — 게알못인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