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타운 호숫가 맛집, Wharf Bar — First Table로 반값에 즐기기
퀸즈타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와카티푸 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한 끼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스티머 워프(Steamer Wharf)에 있는 Wharf Bar. 게다가 First Table로 예약해서 음식값 50% 할인까지 받았으니,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First Table가 뭔가요 First Table는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인데, 식당의 가장 이른 시간대(보통 오픈 직후) 첫 테이블을 예약하면 음식값을 50% 할인해주는 시스템이다….